흥국생명 새 감독 아본단자 ‘김연경 반가워’ [MK포토]

19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22-2023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가 열렸다.

흥국생명 새 사령탑 아본단자 감독이 경기장을 찾아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아본단자 감독은 2013시즌부터 2017시즌까지 4시즌 동안 세계 최고 여자배구 리그인 터키 페네르바체 팀에서 김연경과 한솥밥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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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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