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짜릿한 하이파이브’ [MK포토]

19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22-2023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흥국생명이 세트 스코어 3-1(22-25 25-18 25-17 25-23)로 승리했다.

흥국생명 김연경이 경기를 마친 뒤 동료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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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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