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용 ‘강력한 한 방으로 무너지는 日 선수’ [MK포토]

‘굽네 로드 FC 063’ 대회가 25일 오후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개최됐다.

2부 제4경기 -63kg 밴텀급 양지용과 히라사와 코키 경기에서 양지용이 1라운드 1분 47초만에 펀치에 이은 TKO승을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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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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