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3.15 15:13:48
1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3 KBO리그 시범경기’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6회초 1사 1루에서 키움 박찬혁 우익수가 KIA 이우성의 타구를 잡기 위해 펜스앞에서 점프했지만 잡지 못하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