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시즌 첫 안타 치고 미소 활짝’ [MK포토]

1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3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의 개막전이 열렸다.

1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KIA 박찬호가 SSG 선발 김광현의 초구를 노려 안타를 치고 출루한 후 미소짓고 있다.

사진설명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