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 타구 누가 잡을까? [MK포토]

22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3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렸다.

4회초 2사 2루에서 키움 러셀의 홈런 타구를 잡기 위해 SSG 최지훈 중견수와 두명의 팬들이 글러브를 뻗고 있다.

사진설명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