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 타구 누가 잡을까? [MK포토]

22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3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렸다.

4회초 2사 2루에서 키움 러셀의 홈런 타구를 잡기 위해 SSG 최지훈 중견수와 두명의 팬들이 글러브를 뻗고 있다.

사진설명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