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4.25 19:31:04
25일 오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3 KBO리그’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4회말 무사에서 KT 선발 엄상백이 키움 김혜성에게 볼넷을 허용하자 이강철 감독이 그라운드에 나와 김갑수 구심에게 볼 판정에 불만을 표시하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