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투하는 백승건 [MK포토]

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14승 7패로 리그 1위인 LG는 김윤식이 선발로 나서 시즌 3승에 도전한다. 리그 2위 SSG는 송영진이 선발로 맞서며 다시 선두 탈환을 노린다.

SSG 백승건이 역투하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사진=천정환 기자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