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환의 피츠버그, 우천으로 경기 순연...하루 뒤 더블헤더

비재환이 하루 쉬어간다. 29일(한국시간) 열릴 예정이었던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워싱턴 내셔널스의 경기가 비로 연기됐다.

내셔널스 구단은 이날 미국 워싱턴DC의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두 팀간 시리즈 첫 경기가 악천후로 연기됐다고 발표했다.

두 팀의 경기는 하루 뒤 더블헤더로 열린다.

29일(한국시간) 열릴 예정이었던 피츠버그와 워싱턴의 경기가 비로 순연됐다. 사진=ⓒAFPBBNews = News1
29일(한국시간) 열릴 예정이었던 피츠버그와 워싱턴의 경기가 비로 순연됐다. 사진=ⓒAFPBBNews = News1

별도의 입장권이 필요한 스플릿 더블헤더로 첫 경기는 오후 1시 5분(한국시간 30일 오전 2시 5분), 두 번째 경기는 오후 6시 5분(오전 7시 5분) 열린다.

순연된 금요일 경기 입장권은 더블헤더 2차전에서 사용할 수 있다.

1차전 피츠버그는 리치 힐, 워싱턴은 패트릭 코빈을 선발로 예고했다. 2차전은 피츠버그가 빈스 벨라스케스, 워싱턴이 채드 쿨을 선발로 낸다.

[피츠버그(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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