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5.02 21:19:56
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3 KBO리그’ KT 위즈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렸다.
9연패 중인 KT는 시즌 3승에 도전하는 벤자민을 SSG는 시즌 2승을 노리는 문승원을 선발로 내세웠다.
KT 이강철 감독이 팀이 11-4로 크게 앞선 9회말 마지막 수비를 지켜보고 있다.
KT는 9연패를 끊기 위해, SSG는 선두 롯데를 잡기 위해 승리가 절실하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