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희철 감독 ‘내일은 없다’ [MK포토]

SK가 어린이날을 맞아 팬들에게 우승 선물을 안길 수 있을까

5일 오후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2022-2023 KBL 플레이오프 안양KGC와 서울SK의 챔피언결정전 6차전 경기가 열렸다.

SK 전희철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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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는 지난 3일 열린 5차전 경기에서 66-60으로 승리하며 2년 연속 챔피언결정전 우승에 단 1승만을 남겨뒀다.

안양=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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