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상큼~’ [MK포토]

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3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키움은 시즌 2승 1패를 기록 중인 ‘에이스’ 안우진이 선발로 나서 팀 연패 탈출을 노린다. SSG는 박종훈이 선발로 맞서 팀 4연승에 도전한다.

SSG 치어리더 목나경이 응원을 하고 있다.

사진설명

SSG는 올시즌 18승 10패로 팀 순위 1위를 달리고 있다. 키움은 13승 15패로 8위를 기록 중이다.

SSG와 키움의 시즌 상대 전적은 4경기서 모두 이긴 SSG가 우위를 점하고 있다.

고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