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아쉬움 가득한 패배’ [MK포토]

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3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SSG는 이날 선발 박종훈의 호투와 최주환의 개인 통산 100호 홈런에 힘입어 키움에 2-1로 승리했다.

키움 이정후가 경기를 마친 뒤 퇴장하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사진=천정환 기자

키움은 에이스 안우진이 7이닝 6피안타 1피홈런 10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 했지만 타선이 침묵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SSG와 키움의 시즌 상대 전적은 5경기서 모두 이긴 SSG가 우위를 점하고 있다.

고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