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희철 감독 ‘아쉽다’ [MK포토]

14년만에 역대 6번째 7차전까지 왔다.

안양 KGC와 서울 SK의 챔피언결정전 7차전이 7일 오후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서울 SK 전희철 감독이 심판 판정에 아쉬워 하고 있다.

사진설명

안양 KGC가 승리하면 지난 시즌 패배를 설욕하고 통산 두번째 통합우승을 차지한다. 반대로 SK가 승리하면 팀 통산 4번째 우승이자 KBL 역대 3번째 2연패를 달성한다.

안양(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