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디 ‘동점 투런포 맞고 고개 떨궈’ [MK포토]

9일 오후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3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KT 위즈 경기가 열렸다.

3회말 2사 1루에서 NC 선발 페디가 KT 알포드에게 동점 투런홈런을 맞고 아쉬워 하고 있다.

나란히 연패에 빠진 NC와 KT는 에이스를 앞세워 연패 탈출에 나섰다.

사진설명

NC는 4승1패의 리그 최고의 투수 페디를 선발로 내세워 2연패 탈출을 노린다.

9연패 뒤 3연패로 최하위까지 추락한 KT는 3승2패를 기록중인 벤자민을 앞세워 연패 탈출에 나섰다.

수원(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