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권 감독 ‘페디, 시즌 5승을 축하해’ [MK포토]

9일 오후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3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KT 위즈 경기에서 NC가 16-4 대승을 거뒀다.

NC는 선발 페디의 6이닝 7피안타 3실점의 호투와 선발 전원안타와 선발 전원 타점을 달성한 타선의 뜨거운 화력을 앞세워 대승을 거뒀다.

NC 강인권 감독과 이날 시즌 5승을 챙긴 페디가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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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승리로 NC는 2연패에서 탈출한 반면 KT는 4연패에 빠졌다.

수원(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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