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5.17 19:24:06
17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3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두산은 4연승, 키움은 최근 2패 중이다.
1회초 2사 1, 2루에서 두산 허경민의 2타점 2루타때 득점을 올린 2루주자 양석환이 이승엽 감독의 환영을 받고 있다.
키움(16승 21패)은 리그 8위, 두산(18승 1무 16패)은 5위에 자리하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