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5.24 22:23:11
삼성이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2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삼성 선발 수아레즈의 호투와 8회 터진 타선에 힘입어 6-1로 승리했다.
삼성 피렐라가 경기를 마친 뒤 박진만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수아레즈는 6이닝 7피안타 2볼넷 4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를 펼쳤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