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6.07 23:04:03
7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3 KBO 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연장 12회 혈투끝에 양팀은 5-5 무승부를 기록했다.
연장 12회말 2사 만루에서 키움 김혜성이 내야땅볼로 물러나자 더그아웃 선수들이 아쉬워 하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