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민-김상훈 코치 ‘서로에게 하트 세례’ [MK포토]

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린다.

두산은 시즌 2승 3패를 기록 중인 김동주가 선발로 나서 팀 4연승에 도전한다. KIA는 시즌 2승 6패를 기록 중인 메디나가 선발 출전한다.

KIA 최지민, 김상훈 코치가 서로에게 손하트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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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27승 1무 24패로 팀 순위 5위에 자리하고 있다. KIA는 23승 27패로 팀 순위 6위에 올라있다.

두산과 KIA의 올 시즌 상대 전적은 두산이 5승 1패로 앞서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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