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 불안정 여파로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14일에는 부산 사직구장(한화-롯데), 서울 고척스카이돔(KIA-키움), 인천 SSG랜더스필드(KT-SSG), 창원 NC파크(두산-NC), 서울 잠실구장(삼성-LG)에서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날씨는 대체적으로 맑을 예정이지만, 소나기가 내리겠다. 소나기구름의 특성상 좁고 굵게 발달하면서 짧은 시간에 강하게 쏟아졌다가 다시 맑아지겠다.
야구장을 찾는 팬들은 우비나 가방 속에 작은 우산 하나 챙겨 다니시는 게 좋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5∼20도, 낮 최고기온은 21∼29도로 예보됐고,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선발투수 예고
잠실(삼성 뷰캐넌 VS LG 이상영)
사직(한화 김민우 VS 롯데 스트레일리)
문학(KT 배제성 VS SSG 박종훈)
창원(두산 알칸타라 VS NC 최성영)
고척(KIA 앤더슨 VS 키움 최원)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