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팀 4연승에 미소 활짝’ [MK포토]

14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3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에서 키움이 선발 최원태의 7이닝 1실점 호투를 앞세워 2-1 한 점차 승리를 거두면서 4연승을 질주했다. 이정후는 동점 득점과 역전 희생타를 치면서 승리의 힘을 보탰다.

시즌 5승을 거둔 키움 최원태와 이날 승리의 힘을 실어준 이정후가 승리의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설명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