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먼저 앞서가는 선취타’ [MK포토]

2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3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두산은 31승 34패 1무로 6위, 키움은 33승 36패 2무로 5위에 자리하고 있다.

1회초 1사 1, 2루에서 두산 양의지가 선제 1타점 적시타를 치고 출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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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상대 전적은 두산이 4승 3패로 우위에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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