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환 ‘248타석만에 나온 홈런포에 미소 활짝’ [MK포토]

27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3 KBO 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렸다.

LG는 43승 26패 2무로 2위, SSG는 43승 25패 1무로 1위에 자리하고 있다.

1회초 2사 2루에서 LG 오지환이 SSG 선발 오원석을 상대로 마수걸이 홈런포를 치고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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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상대 전적은 LG가 4승 2패로 우위에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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