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6.27 19:42:37
27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3 KBO 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렸다.
LG는 43승 26패 2무로 2위, SSG는 43승 25패 1무로 1위에 자리하고 있다.
3회말 2사 1, 2루에서 LG 선발 임찬규가 SSG 에레디아를 땅볼 처리한 후 공수교대를 하면서 실책한 김현수 향해 장난스럽게 발길짓을 하고 있다.
시즌 상대 전적은 LG가 4승 2패로 우위에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