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황대인 타격 자세 원포인트 레슨’ [MK포토]

5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3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린다.

KIA는 30승 38패 1무로 9위, SSG는 45승 28패 1무로 2위에 자리하고 있다.

경기에 앞서 KIA 이범호 코치가 황대인의 스윙 자세를 교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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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상대 전적은 SSG가 6승 2패로 압도적인 우위에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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