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감독 ‘김태군, 네가 와서 든든해’ [MK포토]

5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3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 경기에서 KIA가 선발 윤영철의 6이닝 4피안타 2실점의 호투와 한준수의 데뷔포와 김도영·나성범의 백투백 홈런을 앞세워 17-3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KIA는 시즌 31승 1무 38패를 기록했다.

KIA 김태군이 트레이드 첫 날 대승을 거두고 김종국 감독과 승리의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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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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