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야구장 날씨] ‘중복’ 폭염에 곳곳 소나기 소식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체감온도 33도 이상의 폭염이 예상된다.

21일에는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두산-KIA),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NC-한화),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KT-삼성), 부산 사직구장(키움-롯데), 서울 잠실구장(SSG-LG)에서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 기온 21~24도, 낮 최고 기온 26~33도를 기록하겠다.

사진=KBO 홈페이지
사진=KBO 홈페이지

서울·경기 동부, 강원 내륙·산지, 대전·세종·충청내륙, 전북 내륙, 경북 내륙에 5~40mm의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소나기가 내리는 곳은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하겠으니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인천·경기, 남부·충남 지역이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돼 야구장을 찾는 팬들은 미세먼지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겠다.

◆선발투수 예고

광주(두산 알칸타라 VS KIA 산체스)

잠실(SSG 김광현 VS LG 켈리)

대구(KT 쿠에바스 VS 삼성 뷰캐넌)

대전(NC 페디 VS 한화 산체스)

사직(키움 안우진 VS 롯데 반즈)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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