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통더위가 이어지겠다.
29일에는 인천 SSG랜더스필드(한화-SSG), 서울 고척스카이돔(삼성-키움), 창원 NC파크(KT-NC),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롯데-KIA), 서울 잠실구장(LG-두산)에서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 낮 최고기온은 30∼35도를 기록할 전망이다.
일부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이 있겠지만, 야구 경기가 열리는 서울, 인천, 창원, 광주는 비 소식 없이 폭염이 지속될 예정이다.
야구장을 찾는 관중들은 온열질환에 대비해 수분과 염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등 건강관리에 신경써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