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시리즈 첫 경기.
류현진이 더그아웃에서 태블릿PC를 이용해 자료를 보고 있는 것을 통역 박준성 씨와 존 슈나이더 감독이 뒤에서 지켜보고 있다.
이날 경기 볼티모어가 4-2로 이겼다.
볼티모어는 1회와 3회 2점씩 내며 뒤늦게 추격에 나선 토론토를 따돌렸다.
토론토 선발 크리스 배싯은 6이닝 4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한편, 토론토 선발 류현진은 하루 뒤 복귀전을 갖는다.
[토론토(캐나다)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