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양키스가 불펜을 보강한다.
‘ESPN’ 등 현지 언론은 2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 양키스가 시카고 화이트삭스에서 케이넌 미들턴(30)을 영입한다고 전햇다.
미들턴은 메이저리그에서 7시즌동안 193경기 등판, 10승 8패 15세이브 평균자책점 4.00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 39경기 등판, 36 1/3이닝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3.96 기록했다. WHIP 1.349, 9이닝당 1.7피홈런 4.0볼넷 11.6탈삼진 기록했다. 9번의 세이브 상황에서 5홀드 2세이브 기록했다.
양키스는 그의 다섯 번째 소속팀이 될 예정이다.
화이트삭스는 앞서 루카스 지올리토, 레이날도 로페즈를 LA에인절스, 랜스 린과 조 켈리를 LA다저스, 켄달 그레이브맨을 휴스턴 애스트로스로 보낸데 이어 또 한 명의 투수를 정리했다.
[토론토(캐나다)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