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8.03 19:49:19
3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3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키움은 41승 53패 3무로 9위, LG는 55승 33패 2무로 1위에 자리하고 있다.
1회말 2사 2루에서 키움 선발 후라도가 LG 오스틴의 타구를 김혜성 유격수의 송구실책으로 실점을 하자 고개를 숙이고 있다.
올시즌 상대전적은 LG가 7승 3패 1무로 우위에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