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3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키움은 41승 53패 3무로 9위, LG는 55승 33패 2무로 1위에 자리하고 있다.
5회말 무사 1루에서 LG 박동원이 3루 땅볼을 치고 출루하는 과정에서 키움 이원석 1루수와 충돌했다. 원심 세이프 판정이 나오자 키움측 요청으로 진행된 비디오 판독 결과 스리피트 수비 방해 판정이 나오자 LG 염경엽 감독이 항의하기 위해 더그아웃을 박차고 그라운드에 나서고 있다.
올시즌 상대전적은 LG가 7승 3패 1무로 우위에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