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8.06 19:30:47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KT 선발은 고영표(9승 5패), 두산은 곽빈(9승 3패)이 선발로 나섰다.
KT 고영표가 7회를 마친 뒤 기뻐하고 있다.
두산은 시즌 47승 1무 43패로 팀 순위 3위, KT는 48승 2무 44패로 팀 순위 5위.
KT와 두산의 시즌 상대전적은 5승 1무 5패.
잠실(서울)=MK스포츠 천정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