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9일 롯데전서 ‘GS안과 파트너데이’ 행사 진행

키움 히어로즈는 9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 ‘GS안과 파트너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GS안과 파트너데이’를 맞아 경기 전 B게이트 내부 복도에서 SNS 이벤트를 진행해 응원 타월을 선물한다. 경기 중에도 GS안과에서 제공하는 경품과 각종 혜택을 걸고 다양한 이닝 이벤트를 펼친다.

이날 시구와 시타는 국내 최초 발달장애 청년으로 이뤄진 전문 연주 단체 ‘드림위드앙상블’의 김우진, 한태현이 한다. ‘드림위드앙상블’은 경기 전 애국가도 연주한다.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GS안과는 ‘Good Sight(실력이 시력을 만듭니다)’라는 비전 실현을 위해 힘쓰고 있다. 지난 1월 대한당구연맹 선수들을 지원하고 시력보호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스포츠 후원 사업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정원 MK스포츠 기자]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손흥민 메이저리그사커 올스타…한국 역대 2번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