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튼 감도 ‘안권수, 좋았어’ [MK포토]

8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3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롯데는 43승 49패로 7위, 키움은 41승 57패 3무로 9위에 자리하고 있다.

9회초 1사 1, 3루에서 롯데 안치홍의 중전안타때 3루주자 안권수가 득점을 올린 후 서튼 감독의 환영을 받고 있다.

사진설명

올시즌 상대 전적은 롯데가 5승 3패로 우위에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