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재 ‘내 손이 먼저’ [MK포토]

24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3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롯데는 50승 54패로 7위, LG는 64승 38패 2무로 1위에 자리하고 있다.

7회말 1사에서 LG 신민재가 내야땅볼을 치고 1루에서 헤드 퍼스트 슬라이딩으로 내야안타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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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상대 전적은 LG가 6승 5패로 우위에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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