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현 ‘압도하는 피칭’ [MK포토]

25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3 KBO 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SSG는 57승 46패 1무로 3위, 두산은 53승 51패 1무로 5위에 자리하고 있다.

SSG 선발 김광현이 역투하고 있다.

사진설명

올 시즌 상대 전적은 SSG가 6승 2패로 우위에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