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행 ‘펜스 앞에서 슈퍼 캐치’ [MK포토]

25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3 KBO 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SSG는 57승 46패 1무로 3위, 두산은 53승 51패 1무로 5위에 자리하고 있다.

5회초 2사에서 두산 조수행 중견수가 SSG 전의산의 큼직한 타구를 펜스앞에서 점프하면서 잡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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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상대 전적은 SSG가 6승 2패로 우위에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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