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감독 ‘분위기는 넘어왔다’ [MK포토]

6일 오후 경기도 수원 KT위즈에서 ‘2023 KBO 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 경기가 열렸다.

LG는 68승 43패 2무로 1위, KT는 63승 51패 2무로 2위에 자리하고 있다.

8회초 1사 3루에서 LG 김현수의 우전안타때 3루주자 신민재가 득점을 올린 후 염경엽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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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상대 전적은 LG가 6승 5패로 근소하게 우위에 있다.

수원(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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