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 ‘KBO 역대 8번째 3400루타 달성’ [MK포토]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LG 이정용(7승 1패), SSG 김광현(7승 7패)이 선발로 나섰다.

6회말 무사 3루에서 LG 김현수가 KBO 역대 8번째 3400루타를 달성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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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와 LG의 시즌 상대전적은 LG가 9승 4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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