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권 감독 ‘해맑은 미소’ [MK포토]

2일 오후 경남 창원 NC파크에서 2023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5전3선승제) 3차전, KT 위즈와 NC 다이노스 경기가 열린다.

경기에 앞서 강인권 감독이 취재진들과 대화 도중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PO 1, 2차전 승리한 NC는 한국시리즈 진출 확률이 88.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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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경남)=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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