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11.02 20:59:33
2일 오후 경남 창원 NC파크에서 2023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5전3선승제) 3차전, KT 위즈와 NC 다이노스 경기가 열렸다.
7회말 1사에서 KT 황재균 3루수가 NC 권희동의 타구를 잡아 러닝스로우로 송구, 아웃 처리하고 있다.
PO 1, 2차전 승리한 NC는 한국시리즈 진출 확률이 88.2%다.
창원(경남)=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