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11.03 21:07:44
3일 오후 경남 창원 NC파크에서 2023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5전3선승제) 4차전, KT 위즈와 NC 다이노스 경기가 열렸다.
7회초 2사 1, 2루에서 KT 황재균이 자신의 타구에 가슴 부위를 맞은 NC 이용준에게 미안함을 전하고 있다.
창원(경남)=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