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켈리 ‘KS는 아버지와 함께’ [MK포토]

6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LG 트윈스가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를 마친 후 야구장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1차전 선발로 예고된 LG 켈리가 아버지와 함께 더그아웃에서 이야기를 나누며 환하게 웃고 있다.

한편 한국시리즈 1차전은 오는 7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질 예정이다.

사진설명

잠실=김재현 MK스포츠 기자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