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현 ‘한 점차 승리 지켰다’ [MK포토]

7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3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7전4선승제) 1차전, KT 위즈와 LG 트윈스 경기에서 KT가 9회에 터진 문상철의 역전타를 앞세워 3-2 승리를 거뒀다.

운명의 1차전 승리팀의 우승 확률은 74%다.

9회말에 등판한 KT 박영현이 승리를 마무리 짓고 환호하고 있다.

사진설명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