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감독 ‘오지환, 오늘도 좋았어’ [MK포토]

11일 오후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3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7전4선승제) 4차전, LG 트윈스와 KT위즈 경기에서 LG가 선발 김윤식의 호투와 김현수, 오지환, 문보경의 홈런 세방을 앞세워 15-4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시리즈 전적 3승 1패를 기록한 LG는 29년만에 한국 시리즈 우승에 단 1승만을 남겨뒀다.

대승을 거둔 LG 염경엽 감독과 오지환이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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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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