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11.13 18:09:38
13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질 2023 프로야구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LG 선수들이 경기 전 어깨동무를 하고 우승의 의지를 다지고 있다.
시리즈 전적 3승 1패로 한국시리즈 우승에 단 1승만을 남겨둔 LG는 통합우승을 확정을 노리고 있다.
1승 3패로 벼랑 끝에 몰린 KT는 기사회생을 위해 총력전을 펼칠 예정이다.
잠실=김재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