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현빈-문동주-노시환 ‘한화의 미래’ [MK포토]

‘2023 프로야구 스포츠서울 올해의 상’ 시상식이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엘리에나 호텔에서 개최됐다.

한화 문현빈, 문동주, 노시환(왼쪽부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설명

논현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