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가 크리스마스 스페셜 유니폼을 공개한다.
GS칼텍스가 프로스펙스, ㈜플렉과 함께 기획한 ‘크리스마스 스페셜 유니폼’은 오는 3일 현대건설과의 홈경기에서 처음으로 팬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GS칼텍스는 12월에 치러지는 7경기 중 21일 정관장과의 경기를 제외한 6경기에서 ‘크리스마스 스페셜 유니폼’을 선수들이 직접 착용하고 코트에 나설 예정이다. 홈경기장뿐만 아니라 원정 경기장에서도 크리스마스 축제 분위기를 물씬 풍길 예정이다.
유니폼은 총 3종(GREEN/PINK/WHITE)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격은 유니폼 89,000원, 마킹 13,000원으로 2023-24 V-리그 유니폼과 동일하게 책정됐다.
구입은 구단 공식 온라인몰인 ‘Kixx마켓’을 통해서 가능하며, 2일 오후 2시부터 4일 오후 6시까지 사전 주문 방식으로 진행된다. 배송은 20일부터 주문 순서대로 출고 예정이다.
GS칼텍스는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와 상품을 통해 배구 팬들과 꾸준히 소통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정원 MK스포츠 기자
